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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

프리드리히 니체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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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7/20(월)

예술이 삶을 만든다

25/2/13(목)

고통과 모순이 운명에 사로잡힌 인간의 삶에서 망아의 도취로 도망치는 것도, 거짓된 꿈으로 자신을 속이는 것도, 그 어느것도 진정한 삶이라 할 수 없다. 잔혹한 운명에 당당히 맞서라, 그 끝이 비극일지라도.

23/6/12(월)

- 세상과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책. 니체가 인간의 이중적인 욕구를 기반으로 철학의 발을 들이는 시점을 전달받을 수 있어서 굉장히 인상 깊었다. 비극에는 배우와 코러스가 있다. 디오니소스를 기리는 축제에서 노래 부르며 찬양하던 코러스에서 나중에 배우가 추가되었다. 아폴론적인 것은 세상을 분명하게 정의하면서 고통을 해결하려하고 디오니소스적인 것은 내 자체를 없애버리면서 무한도취로 삶의 고통을 해결하려 한다. 디오니소스적인 코러스에서 아폴론적인 배우가 등장하면서 취기가 깨고 비극은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경합의 장이 된다. 디오니소스적인 것과 아폴론적인 것 두가지 균형을 잘 잡은 인물로 프로메테우스가 있다. 사람은 고통을 직시하면서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해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