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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문학

코멘트 7 · 최근 7/11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7)

북북이7/11(토)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의 어른으로 성장해있는가

에디5/15(금)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소중하다.' 나의 동심을 잃어가지 않기를

북냥이24/10/3(목)

인간들이란 자기가 있는 곳이 마음에 드는 일이 없어

23/11/27(월)

- 어린이, 학생, 성인 등 본인이 처한 나이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될 수 있는 책. -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고 특별한 관계를 가졌던 어린이와는 달리 형식적이고 의미없는 것에 매몰되는 삶을 비교할 수 있음.

부크덕23/10/5(목)

- 성인이 되어 다시 읽는 어린왕자 - 술마시는 게 창피해 창피함을 잊으려 술마시는 술고래나 허세 가득한 꽃에게서 반면교사의 교훈을 얻게 된다.

북냥이23/6/22(목)

- 독자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는 대단한 소설인 것 같아요! - 실존주의 해석을 통해 읽어봤을 때, 비행사가 사막에 불시착하는 장면에서 죽음을 마주한 자의 본래적인 모습을 찾아가는 것을 느꼈어요! A : 저도 실존주의 소설이라는 부분에 너무 공감이 가고 나이의 앞 자리가 바뀔 때 마다 읽으면 그 때 마다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B : 어릴 때는 결말이 어린왕자는 자기 별로 돌아갔다고 상상을 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어 읽으면 어린왕자는 죽었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C : 다양한 해석을 들어보니 이 책이 왜 명작이라고 표현하는지 알게 된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에디23/1/28(토)

A : 얘기는 많이 듣고, 구절은 많이 봤는데 정독은 처음이었습니다. B : 소설은 인생의 경험이 쌓일수록 더 이해가 가네요, 지금 보니 잔혹 동화같은 부분도 있었어요ㅠㅠ C : 2시간 분량의 애니메이션으로도 있던데.. 무비데이 때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