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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인문학보유

코멘트 9 · 최근 24/12/2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9)

람지24/12/2(월)

도파민에 대한 학술서적이 아닌, 중독에 대한 일상적 이야기. 무언가에 중독이 되었다면, 그리고 그 중독에서 균형을 찾고 싶다면 아주 유익한 도서.

페리드24/9/21(토)

- 일상 속 무료함, 심심함을 그대로 온전히 즐겨봐야겠다. - 쾌락과 고통의 상관관계를 비교적 쉽게 엮어낸 책 - 쾌락-고통 저울을 개고 일상으로 돌아와 뇌를 재정비하자!

북북이24/9/21(토)

- 일상 속 무료함, 심심함을 그대로 온전히 즐겨봐야겠다. - 쾌락과 고통의 상관관계를 비교적 쉽게 엮어낸 책 - 쾌락-고통 저울을 개고 일상으로 돌아와 뇌를 재정비하자!

24/9/19(목)

-. 고통이 우리가 쾌락에 지불하는 대가인 것 처럼, 쾌락 역시 우리가 고통을 통해 얻는 보상이다.

리브24/5/2(목)

- 세상엔 즐길거리(유흥, 유튜브, 게임, 술 등)가 많이 있고, 우리는 쾌락을 추구하면서 산다. - 적당한 쾌락은 우리에게 행복감과 만족을 주지만, 계속되는 쾌락은 내성이 생기고 즐거움과 만족감이 점점 줄면서 결국 고통에 이르게 된다. - 쾌락 과잉의 시대에서 균형을 잡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리브24/4/10(수)

- 술, 마약, 도박 등의 나쁜 도파민은 내성이 생겨 무기력증이나 우울감이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 그에 비해 운동, 일, 독서와 같은 좋은 도파민은 기분 상승이 오래 유지되며 내성이 없다. - 중독은 의지로 끊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 A : 여러분은 어떤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으신가요? B : 저는 '타인의 시선'에 대한 중독에서 벗어나기 중입니다.

23/12/23(토)

- 쾌락과 고통은 같은 뇌 조직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쾌락이 많아질수록 고통도 따라온다고 합니다. A : 게임을 처음에 시작할 땐 흥미가 많이 느끼는데, 계속되면 흥미가 떨어지면서 일종의 고통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고통을 부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B : 도파민이 분비되는 현상은 뇌가 예측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뇌는 예측하는 기관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도파민이 분비되는 불확실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험하기 위한 중독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A : 보상 측면에서 도파민을 성장하는 방향으로 이용한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B : 도파민 또한, 과유불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파민이 과해지면 모든 우선 순위가 밀린다고 해요. 그래서 도박이나 마약 중독된 사람들이 일상생활이 어려운 것이라고 합니다.

꼼지23/9/16(토)

- 과학자가 밝혀낸 중독 가능성의 척도 도파민, 뇌는 쾌락과 고통을 같은 곳에서 처리한다. - 쾌락과 고통은 시소처럼 계속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A : 몰입과 중독은 뭐가 다를까요? B : 몰입은 본인이 의도적으로 행동을 끊어낼 수 있는데, 중독은 스스로 중단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A : 저도 책 내용을 들으면서 생각해봤는데, 몰입은 생산적인 무언가를 만들어 내지만 중독은 그런 것이 없는 것 같아요! C : 어찌보면 일 중독도 스스로 생산적인 활동이 아닌 정신병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네요.

북냥이23/7/1(토)

- 즉각적인 쾌락을 확대해보면 인생의 조급함까지 연결된다. - 중독에서 벗어나는 가장 현실적은 방법은 그 상황을 남들에게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 A : 유튜브 쇼츠에 대한 중독을 인식하니까 실제로 쇼츠 보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B : 아낀 시간에는 혹시 어떤걸 했나요? A : 명상과 수면이요! B : 저는 디저트(케이크)에 중독되었어요, 그래서 확줄였더니 힘들었던..ㅠㅠ A : 조급하게 가는 것보다는 총량을 줄여간다는 생각으로 차츰 줄여나가고 중간에 치팅데이를 넣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