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코스 카잔자키스 지음, 이재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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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드9/21(월)나는 내 방식대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누군가의 삶을 흉내 내고 있는가?!🤔
북북이1/8(목)자유에 대한 설렘
북북이24/9/14(토)"마음이 내켜야 해요. 분명히 해둡시다. 나에게 강요하면 그때는 끝장이에요. 이런 문제에서 만큼은, 당신은 내가 인간이란 걸 인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인간이라니 무슨 뜻이지요?" "자유라는 거지!"
다독이24/5/25(토)"나는 오늘도 나만의 의식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북북이23/10/14(토)- "조르바는 내게 삶을 사랑하는 법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A : 주인공 '조르바'는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인생을 받아들이고 즐기며, 능동적으로 살아가며 너무나 기쁠땐 그자리에서 춤을 추는 자유로운 영혼 이었습니다. (여색을 심각하게 탐하긴 하지만요^^) B : 주변에서도 남을 의식하지않고 신경안쓰고 소신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른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선을 지켜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북북이23/10/5(목)- 경험보다 지식을 중요시했던 주인공이 약간은 저속하고 경험을 중시하는 충동파 조르바를 만나 함께 동행하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 - 작가의 뛰어난 묘사 능력이 돋보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