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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역사/예술/종교

코멘트 3 · 최근 24/12/2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3)

부크덕24/12/2(월)

미술사적 의의가 아닌 예술가의 삶에서 "왜 그런 작품이 나올 수 밖에 없었는지“ 가슴으로 공감하는 책

북북이24/8/10(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미술

에디23/6/17(토)

A: 화가들의 삶과 작품에 대한 해석을 쉽고 가볍게 풀어줘서 재밌었어요! 클림트가 그린 ‘아기’도 그냥 봤다면 무슨 그림인지 이해가 안 됐을 텐데, 니체의 철학과 연결지어 보니까 클림트의 인생이 느껴지는 작품이더라고요. B: 니체의 초인 사상과 잘 어울리는 화가로 저는 피카소도 떠올라요. C: 미술관에 가면 그냥 감상하는 것보다 어플, 도슨트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한 스토리를 알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