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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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냥이7/11(토)고용불안 vs 보헤미안,,,꼭 그렇게 양극만 있는가?
부크덕6/8(월)우리가 동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나은 모습을 보일 때 받는 그 느낌. 이것이야말로 불안의 원천이다.
리브25/6/16(월)“우리가 사귈만한 사람은 우리와 사귀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절대 사귀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불안의 시작점 아닐까요?
북북이24/10/21(월)불안을 느끼고 불안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불안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여러 방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북냥이23/5/3(수)- 불안에 관한 책. 세상의 눈으로 본 그 사람의 가치나 중요성, 높은 지위를 바라는 것. 지위에 따른 불안은 비교로 생긴다.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방식이 자기의 정체성을 좌우한다. 사회적 가치와 인간의 가치를 동일시하고, 자기의 가치를 빼앗길까봐 불안해진다. - 도달할 수 있는 범위까지 질투와 불안을 느낀다. 물질적 진보가 질투를 더 넓게 만든다.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A : 무소유가 떠오르는 내용이 있네요. B : 예전에 읽어본 적이 있는데,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C : 사람,장소,환대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어요. 사람 자체로서 환대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에요.
뿌23/1/18(수)A : 심리학 책인 줄 알았지만... B : 불안은 통제 불가능한 불 확실성한 것들에 의해 시작된다. C : 예술가들은 이러한 불안 해방을 예술로서 승화 시키는 것이 아닐까?
북북이23/1/5(목)(금일은 운영진 부재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