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 세이건
코멘트 2개 · 최근 24/2/15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2)
람지24/2/15(목)우주에서 행성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것은 생명이다. 경이로운 힘인 것 같다. 어려웠지만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어볼만 했다.
람지23/3/18(토)A : 문이과를 통합하는 느낌의 도서, 두껍다고 외관에 겁 먹을 필요 없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술술 읽히는 이야기 느낌이 들었습니다. B : 천체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묘사해낸 케플리는 신의 논리에서 탈피함으로써 학문적 성과를 이루었지만 그 이후 뉴턴은 중력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통해 우주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법칙을 발견한다. 그렇게 이 책의 한 챕터인 <지상과 하늘의 하모니>가 완성됩니다. C : 40주년 후속판 코스모스 : 가능한 세계들 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