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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페터 한트케

문학

코멘트 1 · 최근 23/3/2

코멘트 (1)

에디23/3/2(목)

A : 평소 자기계발서 위주로 읽어 왔는데, 문득 상업적으로 가공된 지식을 받는 기분이 들어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문학 작품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B : 노벨문학상을 받은 저자여서 책을 골랐습니다. C : 아직 문학작품이 받아드리기 어렵지만, 계속해서 읽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