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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문학

코멘트 5 · 최근 9/5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5)

람지9/5(토)

1950년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책

북냥이5/9(토)

개인이 사회에 맞서기 전에

리브25/1/26(일)

전쟁은 파괴, 자유는 수호, 무지는 무능력

23/7/10(월)

- 통제된 사회, 독재에 대항하다 결국은 받아들이는 주인공 - 사람들을 통제하고 길들이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풀어놓은 작가의 인사이트에 감탄했다. - 이 책을 단순히 독재 정권의 비판으로만 보면 아쉬울 것 같다. 현대에도 사회를 통제하는 생각과 이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항상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경계해야 할 것 같다.

페리드23/3/6(월)

A : '통제'와 '자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B : 자본주의가 과연 자유롭다고 할 수 있을까요? C : 멋진 신세계와 함께 읽어봐도 좋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