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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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리브4/4(토)- 외계인에 대한 선입견을 깨 준 소설 - 과학적 고증이 흥미로웠음 :)
페리드2/14(토)밝은 느낌의 SF 소설, 어렵지 않은 재밌고 흥미로운 소재의 이야기, 3월에 영화가 개봉되면 함께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듯?
람지24/9/14(토)삼체를 읽은 기억이 남아있어서 '안돼! 그 기술을 넘겨주면 안돼!'라고 생각했다. 두 소설에서 외계인과의 기술격차라는 요소가 이렇게나 다르게 쓰여진다. 재밌고 행복하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그레이스야 집에가자~
에디24/8/31(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에디24/8/24(토)인류에게 다정함이? 외계인도 다정할까?
리브24/8/5(월)- 다들 주목! '영화'화 확정! - 과학적 설명이 많음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드라마적 요소도 풍성^^)
부크덕24/5/11(토)- 영화 "마션"의 원작 작가의 SF 소설 - 외계인 '아스트로파지'의 번식에 의해 태양의 소멸,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 헤일메리 - 종합 과학의 총체라고 느껴질 만큼 과학적 설명이 흥미로운 책!
뿌24/5/2(목)- '아스트로파지'라는 외계 생물체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이야기 - 희생정신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고, 과학적 언어로 점철된 내용 중 따뜻한 우정과 감동을 느낄수 있는 책. 강추!!
리브24/4/16(화)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이공계의 문학
북북이24/2/19(월)아무런 기억이 없이 낯선 방에서 깨어나는 주인공이 기억을 조금씩 되찾아 가며 자신이 여기에 있는 목적을 깨닫는다. 기억을 잃은 주인공과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가 동일한 선상에서 시작되어 주인공과 함께 조금씩 사태를 파악하게 되는 구성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모든것을 과학적 사고로 생각하려는 너드스러움과 작가의 과학적 치밀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북북이23/6/12(월)-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주인공이 상황을 추리하고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상황을 파악하고 추리해서 사실을 깨닫나면 다음 장에 또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 장마다 담겨있는 아이디어들이 좋아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주인공이 상황을 추리하는 방식이 과학적이고 너드스러운데 그런 장면들이 재미있다. 이 작가가 쓴 책으로는 마션이 있는데, 마션의 주인공처럼 이 책의 주인공도 절망하지 않고 낙관적으로 상황을 헤쳐나간다.
에디23/3/16(목)영화 "마션"의 원작소설가 앤디 위어의 SF 소설 외계인과의 공조 작전이 이 책의 묘미.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며 이야기 하는 것들이 신선한 재미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