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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문학보유

코멘트 3 · 최근 24/10/7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3)

에디24/10/7(월)

-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에디24/9/23(월)

잊을 수 없는 것은 어차피 잊히지가 않는 법 잊은 줄 알았다가도 잊혔다 믿었다가도 그렁그렁 고파온 그리움들이 여민 가슴 틈새로 툭 터져 나오고, 그러면 비로소 인정하게 되는겁니다. 시와 이름다움과 낭만과 사랑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여야 한다는 것을

에디24/4/13(토)

- 시에 접근하기 어렵다면, 노래, 영화, 그림 등을 통해 시를 설명할 작가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좀 담백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를 읽고 싶다면 시집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