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베르 카뮈
코멘트 5개 · 최근 7/2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5)
페리드7/2(목)- 사회가 요구하는 감정을 연기하지 않는 한 남자의 이야기 - '감정'은 도덕적 평가의 대상이 아니다. - 세상의 '정다운 무관심' 덕분에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아갈 자유를 얻는다.
북냥이2/14(토)작가의 완벽주의가 돋보이는 책. 소설을 넘어, 예술 작품을 읽는 듯.
뿌25/6/28(토)사상이 다른 세상이 자신에게 맞추어지길 바라는 기다림
뿌24/5/16(목)세상은 본디 부조리하고 무의미하지만 인간은 본디 이치를 갖고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다 우리가 진리라고 여기던, 삶을 바꿀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어온 모든 것들이 사실 무의미하다는 부조리를 맞닥뜨리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살아갈 가치가 있다
에디23/7/10(월)• 개개인은 다 독특한 존재로 타인에게 완벽한 이해를 얻기 힘들다. • 상식이라는 이유로 타인의 개성을 짓밟거나, 혹은 나만의 것을 숨긴 적이 없었나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