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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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3)
페리드2/14(토)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 다시 읽어보자 -
부크덕24/10/7(월)- 우리는 최선의 선택으로 질풍을 피하거나 질풍에 맞서려 한다. '그러나' 눈 앞에 보이는 최선을 두고 최악의 패를 잡는 이해 못 할 상황도 빈번하게 벌어진다. - 영화와 다른 결말. 책이 훨씬 재밌습니다!
뿌23/11/6(월)한 남자는 딸의 복수를 꿈꾸고, 한 남자는 아들의 목숨을 지키려 한다. 7년 전 우발적으로 어린 소녀를 살해한 뒤 죄책감으로 미쳐가는 사내와 딸을 죽인 범인의 아들에게 ‘복수’라는 장외 정의를 감행하는 피해자의 숨 막히는 대결. 하지만 사내는 이 과정에서 되돌릴 수 없는 최악의 선택 만을 하게 된다. 이런 소설들을 보면 가정 환경이 어린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정말로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정유정 작가님은 탁월한 글 솜씨를 바탕으로 치밀하게 이야기를 구성하는 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영화로도 있지만, 영화는 절대 보지 마세요! 꼭 책으로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