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다 아키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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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덕23/10/7(토)- 첫 부분에 나와있는 22가지의 지문 중 12개 이상이면 꼭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나와있는데, 기본적으로 '예민하다'라는 말을 1번이라도 들어봤다면 읽어봐도 좋을 책이다. - 만약 '예민보스'가 아니라도, 주변에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들을 이해하기에도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 sensitive 라는 단어는 '예민한'이라는 뜻만이 아니라 '섬세한'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