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샌델
코멘트 5개 · 최근 8/27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5)
페리드8/27(목)제 정의와 비교하려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뿌24/8/1(목)정의는 ‘원초적 존엄성’ 뿐 아니라 ‘서사적 정체성'에도 전제하므로 중립과 합의가 아닌 공감과 연대의 자세로 ‘마음의 습관’을 길러야만,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우리의 답을 함께 찾아 갈수 있다.
뿌24/7/1(월)대립되는 논리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 사례를 통해 던지는 토론 주제들이 흥미롭다.
람지24/6/8(토)-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 칸트의 정언명령, 존 롤스의 평등,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이르는 정의란 무엇인가. - 당신의 정의는 무엇인가?
부크덕23/10/7(토)- 마치 인성 면접관처럼 책이 독자에게 질문을 던져 공동체와 개인, 평등과 자유 등 대립하는 사례에서의 우리의 기준을 읽으면서 고민했던 책 이었습니다! -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질문을 통해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선택들이 모여 사회적 합의로써 정의가 형성된다는 것 같아요! A : 우리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나의 결정, 우리의 토론이 사회의 정의가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책으로 꼭 한번쯤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B : '정의'라는 단어는 느끼기에 동떨어져 있는 단어인 것 같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우리와 아주 가까운 단어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