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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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냥이2/5(목)새는 알에서 깨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세계를 파괴하려한다
꼼지25/7/5(토)- 나는 자연이 던진 주사위였다. 불확실성을 향해, 어쩌면 새로움을 향해, 어쩌면 무를 향해 던진 주사위. 태고의 깊이에서 던진 이 주사위를 작용하게 하고 그 의지를 내안에서 느끼고 완전히 나의 의지로 만드는 것, 오로지 그것만이 나의 소명이었다!
에디25/3/13(목)성장기에 느꼈던 감정들이 그대로 몽글몽글 떠올라서 조금 괴로운 기분이 들었다
다독이25/2/8(토)- 싱클레어의 성장기 - 한 사람이 자아가 생기고 세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
북냥이24/6/15(토)- ego에서 self로 나아가는 헤르만헤세의 자기 성찰적 기록
꼼지24/1/15(월)저자 헤르만 헤세는 1차 세계 대전이 중에 쓰기 시작하여 1919년에 데미안이란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 당시의 애국심과 군국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의 소설이기에 그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작품의 주인공인 싱클레어의 이름으로 출판하였다. 작품에서는 선과 악이 항상 공존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고전은 이유가 있는거 같다. 누군가에겐 강한 울림이 될것이다.
북북이23/12/30(토)- 인간 내면의 세 가지 자아에 대한 심리학적인 이론을 알고 보면 더욱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 A: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균형 잡힌 삶을 살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뿌23/7/3(월)성장은 청소년에 국한된 얘기는 아니다. 데미안은 실존인물이 아닌 주인공 마음속의 또다른 자아가 아니었을지...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내 속에 있는 자신을 찾아 깨워라"
람지23/3/18(토)A : 어린 시절부터 주인공 싱클레어가 어려운 삶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데미안이라는 존재, 실존 여부에 의견이 많은데 그걸 떠나서 성장 소설로서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B : 독서 모임에서 지정 도서로 많이 선정되고 언제나 사랑 받는 고전 소설인 것 같아요.
에디23/1/30(월)A : 소년미가 느껴지는 책 B : 나이대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