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란 쿤데라
코멘트 6개 · 최근 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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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25/4/24(목)무거움의 키치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존재의 가벼움을 참지 못하는 우리 인간은 마지막까지 방황을 그만두지 못한다.
에디25/4/21(월)- 참을수 없는 책의 무거움, 가볍게 생각하고 읽자!
에디23/3/18(토)가벼움, 무거움 어느쪽이냐 보다 그 두개념을 통합/초월해서 건강함을 추구하고 싶다. 등장인물 모두 각자의 가치관, 삶의 양식을 추구하는 걸로 보이지만 사실 다들 치료가 필요해 보였다. 시대와 조국으로 인한 억압을 괴로워한 사비나였지만 결국 그 모두를 배신하고 부정하면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더 괴로웠던 것 같다. 어느 정도 자신의 정체성으로 수용하고 통합해나갔으면 어땠을까? 아버지의 해방일지(시대와 개인에 대하여)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부크덕23/2/27(월)(금일은 운영진 부재로 서평이 없습니다.)
페리드23/2/6(월)(금일은 운영진 부재로 서평이 없습니다.)
에디23/1/30(월)A : 실존주의 철학이 담겨 있다. B : 우리가 가지고 있는 '키치'는 무엇일까? C : 다양한 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누면 재밌을 것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