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수아즈 사강
코멘트 4개 · 최근 8/27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4)
뿌8/27(목)당신도 브람스처럼 삶과 사랑에 열정이 남아있나요? '삶의 주도권에 관한 책
부크덕25/7/14(월)익숙함과 새로움. 전혀 다른 두 사람 앞에 섬세한 심리 묘사. 처음 입문하기 좋은 고전 소설.
북냥이24/11/11(월)내가 좋아하는 게 좋아한다고 생각했던게 아닐까? 가을을 느끼며 읽기 좋은 책.
뿌23/2/27(월)(금일은 운영진 부재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