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365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인문학보유

코멘트 3 · 최근 24/10/17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3)

부크덕24/10/17(목)

아리스토 텔레스가 말하고자 한 바는 궁극의 신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질료"가 "형상"으로 나아가는 운동이다.

에디23/6/12(월)

- 철학과 종교, 신비 파트가 재미있었다. 왜 사람들은 괴로워서 종교를 믿으려고 하고, 왜 종교는 사람들이 죽지 못하게 할까? 왜 철학과 종교에서는 사는 것은 고통이라고 이야기할까? 인생이 고통스럽다는게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A : 고통이 없었으면 종교가 없을 수도 있겠네요. B : 고통을 없애는 도구로 철학과 종교를 사용하니까 당연히 철학과 종교에서 고통을 많이 이야기하나봐요. C : 종교의 반대되는 과학에서도 먼 우주에서 보면 인간도 작은 먼지라고 얘기하면서 삶의 고통을 위로하는 것이 떠올랐어요.

에디23/6/5(월)

- 철학 관련 지식을 넓히고 싶어서 선택한 책 - 주제 중심으로 쓰여져 있고 저자가 친절하게 설명을 하는 책이어서 이해하기 쉬움 - 절대주의, 상대주의, 불가지론, 실용주의와 같이 평소 들어봤지만 접하기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