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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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덕23/5/8(월)-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청약이 정말 좋은 제도이며 여러가지 규제가 풀리고 있는 지금, 오히려 청약에 관심을 가져야하고 모두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라 당첨될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청약을 해야함을 강조한다. -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이상, 일생 일대에 한번은 청약을 써먹을 일이 온다. 일반공급을 정시, 특별공급을 수시에 비유하면서 본인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 - 신혼부부는 오히려 대형 평수에, 다자녀와 노부모 특별전형은 오히려 소형평수에 지원을 해서 당첨확률을 높이는 것이 좋은 전략일 수 있다. - 필자는 신혼부부 시절로 돌아간다면, 7년동안 특별공급만 노린다고 에필로그에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