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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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덕23/12/28(목)- 생물학적 지능의 개념, 지능의 진화론적 관점, 지능이 모여 형성하는 사회적 지능 등 여러가지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지능을 분석한 책! - 생명체는 자기 복제라는 고유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반면 현재의 인공지능은 어떤 특정한 목표를 가지지 않고 인간의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라고 합니다. - 유전자의 자기 복제 목적을 효율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존재가 뇌라는 유전자의 대리인처럼 뇌의 대리인으로 인공지능이라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A : 어떻게 보면 자기 복제 욕구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B : 이 책이 진화생물학의 관점으로 많이 설명하는데, 인공지능이 유전자에게 자기 복제 욕구와 같은 특별한 욕구가 발현될 수 있는데 그 욕구가 인간의 욕구와 대립되는 순간이 위협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