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디그래스 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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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시공간, 그러나 그 어디든 '다름'없이 적용되는 우주의 원리. 그 압도적인 보편성 아래, 인간이 정의한 모든 '틀림'은 무의미하다. 인간 자신이 만들어낸 비인간적인 세상에 지쳐 우리는 어디서 왔고, 또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물음이 든다면 고개를 들어 영겁의 세월을 건너온 저 별빛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