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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문학

코멘트 5 · 최근 8/1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5)

다독이8/1(토)

- 사랑은 연애하고 다듬어나가야 하는 것!

에디24/10/7(월)

- 거국적인 가치관이 맞더라도 유리컵 디자인 하나로 싸우는 게 부부구나~

북북이24/9/9(월)

사랑은 낭만에서 시작하지만, 낭만을 넘어선 무언가로 귀결되는 것 작가는 감성적으로 합리를 추구하고 F인데 T를 동경하는 것 같다.

에디24/8/31(토)

- 사랑을 유지하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 - 작가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알고 싶으면 추천한다.

람지23/5/3(수)

- 연인의 사랑이 결혼으로 결실을 맺고 그 이후에 이야기를 쓴 책. 배우자와 사소한 문제로 싸우거나, 아이를 낳고 새로운 사랑을 알게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끌리면서 가정의 평화를 흔드는 내용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다. 결혼하지 않아서 공감하며 읽을 수는 없었지만 미리 경험해본다는 느낌으로 읽었다. 나중에 꼭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 내일 또 싸울 수도 있고 당장 한 시간 후에 아이가 짜증을 부릴 수 있지만, 그 불확실성을 알기 때문에 지금의 행복이 더 소중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