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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경제/경영

코멘트 4 · 최근 25/3/25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4)

부크덕25/3/25(화)

부와 관련된 너무 유명한 책 현실적으로 뼈 때리는 말로 자극을 준다. 기존에 부에 대한 나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방식을 제시하여 신선했다.

부크덕23/6/19(월)

-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 등의 비유를 통해 부를 쌓는 방법론에 대한 책 - 책의 저자는 인도, 서행차선보다는 추월차선을 통해 부를 쌓는 것이야 말로 현명하다는 것을 강조함 A. 인도, 서행차선을 안좋게 바라보는 필자의 관점에 대해, 인생을 부의 기준 하나로 단정지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부크덕23/6/10(토)

구체적 방법론보다는 부를 쌓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게 핵심. 부,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는 내용이 많아요. 부채와 시간에 대한 기존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추상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부를 얻는 데는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이 있는데 인도는 신용 거래를 해서 소비를 즐기는 사람들. 욜로를 잘못 적용한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서행차선은 빚은 악마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차곡 차곡 저축해요. 언젠가 자산을 모으고 부를 이루겠지만 그 시기는 매우 늦을 수밖에 없어요. 추월차선의 사람들은 빚을 두려워하지 않고 유용하게 활용해요. 돈보다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기 발전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부의 추월차선에 오르기 위해선 내가 생산자가 되어 사람을 고용하고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이런 류의 책이 결국 회사를 뛰쳐나오라는 메시지로 읽힐 때가 많은데, 나중에 직원에게도 추천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자신의 역량을 향상하고 효율화해야 한다는 점에선 꼭 사업가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돼서 추천하고 싶어요 ^^ - 사업이나 투자는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의 리스크도 크기때문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아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안정적인 게 중요하고 현재의 삶에 만족한다면 꼭 추월차선에 올라야 한다, 사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 이야기를 듣고 뭔가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 자기도 모르게 현재 삶에 대한 불만, 추월차선을 향한 갈증을 느끼는 게 아닐까 싶네요.

부크덕23/2/17(금)

A : 나로 인해 감명 받은 사람의 수가 내가 버는 돈과 마찬가지 라는 말이 나오는데, 공헌을 통해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이 제 가치관과 맞는 것 같아요. B : 사업의 성공을 너무 일반화가 많이 되어 있어서 논란의 책이 되었던 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요. C : 반대로 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 작가의 자신감이 들어 있어서 반발심이 들어도 머리를 내리치는 느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