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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김욱 옮김

인문학보유

코멘트 7 · 최근 24/8/1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7)

북냥이24/8/1(목)

어떤 사람은 더 많이 착취당하기 위해 최고 고등 교육기관을 졸업하고, 어떤 사람은 팔 다리가 부러질때까지 기둥을 세운다.

람지24/6/15(토)

- 성공하면 권태감, 실패하면 좌절감 - 삶에 좋고 나쁜 것은 나뉘어져 있지 않다!

북북이24/1/11(목)

- 잠언집이라 표현할 수 있는 아포리즘이기에 철학 사조에 대한 이해라기 보다는 각 부분에 대해 공감하기도 반감을 가지게 된 부분도 있는 책 - 쇼펜하우어라는 사람에 대해 약간은 이해하게 된 계기 - 쇼펜하우어의 "현명할수록 체면이 얼마나 가벼운지 안다"는 내용은 타인의 평가에 좌지우지 될 필요 없다는 교훈이 될 수 있음과 동시에 때로 하나의 도구로써 명예를 활용한다면 좀 더 유연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에디23/12/9(토)

- '니체'에게 영향을 많이 준 철학자라고 해서 고르게 된 책 -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읽기전, 그의 사상을 알아보려고 읽어본 책 A : 사실 전체를 관통하는 일관성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염세주의의 모순인 '이 허망한 세상에서 왜 계속 살아남아 있는거야?'에 대한 대답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B : 그냥 불평, 불만 정도?! A : 네, 불교처럼 윤회와 보리심 등의 세련된 사상을 원했는데 아쉬웠습니다. C : 유복한 삶을 살았던 쇼펜하우어가 '니체'처럼 어려운 생계를 겪었다면 또 다른 철학이 나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북북이23/11/6(월)

-'원래 인생은 좌절이야! 희망은 없어.' 메세지에 오히려 힘을 얻게 된다. -인생이 힘들땐 너무나 공감되고 울림이 있는 책 같다.

페리드23/10/14(토)

- 염세주의자로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반전 철학을 알려주는 책 - 쇼펜하우어의 수많은 일기에서 발췌하여 아포리즘으로 엮은 책 A : 아포리즘이 뭐에요?? B : 네? 어디 아포?? 많이 아포?? C :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이랍니다^^

에디23/8/14(월)

• 쇼펜하우어는 고통과 죽음을 부정하지 않고 직시해야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고 본 것 같다. • 인간관계, 독서, 여행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