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포클레스
코멘트 1개 · 최근 25/3/10
코멘트 (1)
북냥이25/3/10(월)- 인간이라면 가져야할 권리, 자연법과 인간이 만든 실정법 사이에서 신념의 충돌을 보여준 위대한 그리스 비극 <cf> 자연법 : 국가 이전부터 존재하고 글로 적어놓지는 않았지만, 인간의 이성과 타고난 천성으로 파악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영원한 법 -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죽여서는 안 된다.’라든가, ‘남의 물건을 훔쳐서는 안 된다.’등은 21세기 런던 시민이나 12세기 고려 백성이나 모두가 동의하는 내용으로 자연법은 시대, 문화, 종교를 초월하여 항상 옳은 것으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