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365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인문학보유

코멘트 9 · 최근 9/10

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9)

북북이9/10(목)

사랑을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부크덕25/7/24(목)

- 진정한 사랑은 서로 아끼고, 나의 삶을 나누는 것이다. - 사랑을 받는 것만 고민하지 말고 주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다독이25/1/9(목)

- 사랑은 노동이다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에디24/12/7(토)

- 사랑에 대한 철학을 알려주고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책 - 다양한 사랑 유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북북이24/9/23(월)

아무것도 모르는 자는 아무것도 사랑하지 못한다. 아무일도 할 수 없는 자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한 사물에 대한 고유한 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랑은 더욱더 위대하다.

북북이24/8/5(월)

- 사랑은 분리에서부터 오는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합일에 대한 강렬한 욕망이다.

부크덕24/6/8(토)

- 성숙하지 못한 사랑은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그러나 성숙한 사랑은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대가 필요하다' - 인류애, 자기애, 모성애, 신에 대한 사랑까지 넓은 영역으로써 사랑도 발전이 필요한 기술이다.

리브23/8/7(월)

사랑을 아까워하지 않고 주면서도 상대방의 사랑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되어야 사랑이다. 준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주는 자로 만들고 두 사람 다 생명을 탄생시키는 기로에 참여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야 다른 사람에게도 관심을 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사랑을 한다는 것을 다시 하게 되었다. 나도 나에게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에디23/3/6(월)

A :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환승연애, 자본주의 사랑 온갖 종류의 사랑들이 많은데 내가 하는 사랑을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B : 고독이라는 BGM이 어색해서 분리를 위한 사랑을 한다면 오래 갈 수가 없어요. C : 내면을 다스리고 여유를 찾아야만 더욱 의미있는 사랑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