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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옮긴이: 박찬국

인문학

코멘트 2 · 최근 9/14

코멘트 (2)

다독이9/14(월)

- 초인의 길은 멀고 험하구나,,🤔

다독이9/7(월)

위버멘쉬가 되기 위해서는 시기와 질투를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