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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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선택 추이
코멘트 (18)
페리드9/14(월)- 인생은 도대체 몇번의 선택을 해야하는가?! - 오늘도 당신이 한 선택은 "차선"이상이다!
북냥이9/7(월)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납득할 수 없어한다. (역시 삶은 '모순'투성이..)
북북이5/3(일)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람지25/12/20(토)주인공 안진진은 행복할까? 이모가 남긴 허무라는 저주를 이겨낼 수 있을까?
부크덕25/8/9(토)상반된 두 삶의 모습을 통해 어떤 삶을 사는 게 더 좋아 보일 수 있나에 대한 의문과 선택
리브25/5/29(목)인생의 선택에 결론이 나지 않을때 보통 사람은..?
부크덕25/5/24(토)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북냥이24/9/23(월)사람의 모순적인 마음과 선택을 주인공 입장에서 풀어쓴 이야기. 불위한 가정, 부러운 이모, 고민되는 연애에서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에디24/7/13(토)- 삶의 순간마다 어떤 선택을 하던 행복과 성공적이라고 보여지는 그 이면에는 불행도 있다는 점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북북이24/7/1(월)책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주변 또래에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음.
다독이24/5/2(목)- '사랑'이라는 감정과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안진진의 인생에 영향을 준 어머니와 이모의 삶을 관심있게 보게 되었던..!
리브24/1/27(토)- 참신하고 섬세한 표현들이 한가득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놀랐다. 작가님의 뛰어난 필력에 감탄하게 된다. - 삶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순들을 한 명의 주인공의 인생에 영리하게 잘 녹여낸 소설. -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인생들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북냥이23/12/14(목)모임에 처음 왔을 때 보게 된 책이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읽어보고 있다. A : 두 사람 중에 어느 쪽이 마음에 들었나요? B : 나영규요!
뿌23/11/27(월)A. 책의 주인공 관점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B.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어떤 기준을 두고 선택을 하시나요? - 발생할 결과의 최악의 수를 최소화 하는 방법, 이미 선택을 하고 난 이후에는 다른 선택지를 생각하지 않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페리드23/8/26(토)A :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현실을 고려하여 차선의 배우자를 택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B : 모순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감정 역시 최종 선택을 위한 여러가지 고려사항 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페리드23/8/21(월)- 일란성 쌍둥이인 엄마와 이모가 남편에 따라서 삶이 많이 바뀐 것을 보고 주인공이 남자를 선택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 사랑이라는 것은 보다 나은 나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하는 것일까, 아니면 내 모습을 그대로 아무런 거리낌없이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일까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었음. - 엄마를 보면서 이모의 남편과 같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주인공의 가치관에 따라 남자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제목이 <모순>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음 A. 인생은 <모순> 투성이라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북북이23/7/10(월)- 주인공이 배우자를 고민할 때, 엄마와 이모의 삶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선택하는 이야기. - 행복해 보이는 삶이 행복한가? 살면서 불행은 필요한가? 여러 질문을 던지게 한다. A: 행복이 행복이라는 것을 아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B: 이모와 엄마의 인생은 주체적인 삶, 인생의 목표에서 차이가 나지 않나 생각해요.
리브23/5/8(월)- 소설이지만 필자의 문체가 너무 인상깊고 예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일란성 쌍둥이인 엄마와 이모가 남편에 따라서 삶이 많이 바뀐 것을 보고, 본인의 배우자를 선택할 때 이모와 엄마의 삶을 투영하여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 소설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결국 둘 중 한명의 남자를 선택하여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이 남자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그 남자를 사랑하는지를 되돌아보는 과정도 나와있습니다. - 인상깊었던 구절: 내가 요즘 많이 우울한 이유는 내 인생에 양감이 없다는 것이다,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인간이란 누구나 각자 해석한 만큼의 생을 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