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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문학

코멘트 2 · 최근 25/5/29

코멘트 (2)

부크덕25/5/29(목)

하루키의 단편선은 메타포의 향연이었다. 내 방식으로 작품을 해석하는 묘미가 있었다.

부크덕25/5/12(월)

나는 매일 아침 아직도 다섯개의 헛간 앞을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