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미
코멘트 1개 · 최근 24/7/13
함께 자주 뽑힌 책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1회
정관정요
작별인사
스토너
모순
코멘트 (1)
- 아이가 어른이 되어 읽을 때, 생각이 많아지는 책 - "아, 미처 몰랐어! 날고 싶은 것, 소망보다 더 간절하게 몸이 원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