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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루시 바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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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코멘트 1 · 최근 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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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이23/7/10(월)

•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없다. 내가 피해자이면서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건 내가 가해자가 된 경우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 한국 소설과 다른 전개가 흥미롭다. • 어떤 선택에도 정답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