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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심리학

라라 E. 필딩

인문학보유

코멘트 1 · 최근 23/7/3

코멘트 (1)

북북이23/7/3(월)

원서와 번역서를 둘 다 읽었지만 처음에는 같은 책인지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구성과 문체가 다르다. 진정한 초월번역! 재미있고 공감 가는 비유적 표현이 많이 있다. 나를 자동차, 인생과 주변환경을 도로 그리고 감정을 승객에 비유하여 나와 감정을 분리해야 한다는 비유가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