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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배고픈 건 착각이다

무라야마 아야

자기계발

코멘트 1 · 최근 2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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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23/5/25(목)

원래 인간의 몸은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싶은 만큼 먹으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 자연계 사는 동물을 보라, 몸매 관리를 한다고 끼니마다 영양소를 따져가며 몸에 좋은 음식만 골라먹지 않는다 동물들은 그저 필요한 음식을 먹고 싶은 만큼 먹을 뿐이다 비만인 동물들은 찾아볼 수 없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다 인간역시 자연의 일부인지라 그것을 따라야 하는것이 마땅하지만 왜 인간에게만 자연의 섭리가 불공평하게 적용 될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식욕센서가 스트레스로 망가져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본래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 지면 "식욕센서" 가 작동해 몸에필요한 음식을 보았을때 입맛이 당긴다 . 센서가 고장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없다 > 몸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보라고 뇌에 아무것이나 먹으라고 신호 재촉>이것저것 먹다보면 얼렁뚱땅 부족한 것이 채워지는 경우 > 식욕 충족/ 그러나 좀처럼 식욕이 채워지지 않는 경우 있음> 한입도 못먹겠다 배가 가득차야 욕망이 잦아 드는 경우 있음> 악순환 > 건강한 상태 멀어짐 >살이찜 뇌 신경 뼈 6개월 전 먹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어떤것을 먹었는지 생각해 보면 생각 나지 않는다>요즘 유난히 몸이 피곤하고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았다면 반년전 먹은 음식이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10년 20년 후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고 싶다면 식욕센서를 바로잡아야 한다 센서가 정상이 되면 날뛰는 식욕을 다스리느라 허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있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왜 힘들땐 치맥이 생각이날까? 피로물질이 쌓이거나 정신 압박을 받으면 스트레스를 느낀다 > 강한 자극으로 스트레스를 상쇄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 초콜렛 매운음식 짭잘한 감자튀김 > 스트레스와 같은 크기의 강한 자극으로 상쇄하려다 보니 필요한 영양분 대신 욕구가 시키는 자극적인 음식을 찾아 식욕센서가 망가지게 되는것 정상작동 하는지 알고 싶다면 먹은 음식 사진을 찍어서 모아놓으면 알 수 있다 / 본인이 먹고 있는 음식이 어떤 종류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사흘만 해도 내가 안고 있는 식생활 문제를 알수 있다 + 운동과 병행 > 이유는 독소를 배출해 주기 때문에 > 정상적인 식사 2끼 > 3번 반복 하루 내지 이틀사이에 새것으로 교체 뼈는 몇년씩 교체 되지 않지만 평균 반년주기로 세포가 교체. 세포는 우리가 섭취하는음식으로 만들어진다 지금 먹는 음식이 반년 후 내몸의 재료가 된다 한번 사는 인생 먹는 낙이라도 있어야지 안그래요 라고 반론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그런 사람일 수록 망가진 식욕 센서를 고쳐야 한다 >>더이상 먹고 싶은 욕구를 참을 필요 없이 몸이 원하고 먹고싶은 것을 먹으면서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수 있다 먹고싶은 것을 먹는 것 인간의 본능 > 살아가기 위한 직감 > 식욕이란 우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 못할 때도 있다 본능이 시키는대로 술을 진탕 먹거나 본능대로 단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 본능의 잘못된 방향 몸과 마음은 유기적 연결 > 오늘은 코가 삐뚤어질때까지 마실거야 > 생각이 든다면 몸과 마음의 상태를 되돌아 보기 바란다 >본능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일종 응급조치 > 장기적 관점 > 올바른 식욕을 정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