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렌든 버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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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냥이23/10/14(토)- '메신저' 산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산업 - 내가 항상 열정을 가지는 주제, 무엇을 잘하고 뭘 할수 있을지 등을 생각하면서 읽도록 짜여진 책 A : 저자가 말하는 '메신저'는 요즘으로 치면 '디지털 노마드'를 말하는 군요! B : 네, 이 책을읽고 내가 메신저를 한다면 어떤걸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어요! 헤어메이크업 컨설팅, 조향사, 인터뷰, 협업 등등 C : 차라리 백만장자의 딸로 다시 태어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ㅎㅎ B : (열정) 제가 보여드릴게요! A : 잠도 자고 건강은 챙기면서 화이팅입니다^^
부크덕23/9/9(토)- 2011년도, 전자책이나 자기계발 컨설팅 등이 많지 않았던 시절, '메신저' 산업이 지금만큼 발달되기 전에 나왔던 책. 절판된 이후에도 중고서점에서 수십만 원에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함. - 1인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방법론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만한 책 - 저자가 메신저 산업으로 상당한 결실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2년 후부터였고 3년 째에는 작가가 되었는데, 그만큼 한 분야에 적어도 1~2년은 투자/연구해야할 것을 명시함. 최근 유행하는 '3개월이면 월 1천만 원 번다'와 같은 카피와는 다르게 현실적인 부분을 다루는 것이 인상적이었음.